저로 말할거같으면 수업 피로로 땡땡이치는 불량학생(?)입니다. 운동을 뇌피셜로 해버리는 사람이긴합니다 가 아니라 본론으로 들어가면 여기서 운동을 시작하기전 기본적으로 가져야할 과정을 지나왔고 어느정도 가르침을 받았는데 (배우고도 안하는 뇌피셜운동법 실천하는 불량학생이라..) 가끔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른곳은 성과위주 즉 디테일하게 해부학적으로 들어간다는 생각은 없엇습니다 그냥 운동만 하는거죠 뭐 운동이 주목적이니 그럴수있다만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내가 여기서 해부학적으로 탈탈탈 털리고 교육을 받고 이론과 실습을 둘다 디테일하게 받았으면 미래지향성으로 따졌을때 뭐가 더 좋은가.. 성과위주 (즉 단기간에 염병할 가능하지도 않은걸 원하는 회원들 스타일이냐) 아니면 내가 수업을 끝마쳐도 혼자서도 운동이 가능한 미래지향성이냐로 나뉘어진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제가 인생에서 만난 최고의 트레이너님이라 칭찬합니다 이상끝
[힘만 드럽게 쌘 멸치 올림] (데드리프트도 안되던 아킬레스건 복원자가 100kg 까지 들고 염병하는 멸치,대흉근 본인 몸무게 모든사람들중 제일 크다고 믿는 멸치) 여담으로 추가신청 할겁니다 상황이 괜찮아지면.
아 그리고 박사학위 있으신건 아니시겠죠? 손만 대시면 허준이시던데.. 제 근육을 엑스레이로 검진받는...정도가 아닌 원인까지 해결하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