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이 끝난 우리들의 블루스 드라마의 마지막 자막을 생각해본다.
-우리는 이땅에 괴롭기 위해 불행하기 위해 태어난것이 아니라, 오직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것이다.-
난 요즘 어느때가 가장 행복할까?
남푠과 대화할때?
고딩 아들?
중딩 딸?
다 아니다.
내가 요즘 가장 행복한건
월화수목금 오전 9시부터 10시.
스포애니에서 댄스를 하거나 요가를 할때이다.
몸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다녔던 스포애니가 이젠 나의 정신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비록 어설프게 댄스를 하고 되지도 않는 자세로 요가를 하지만 이시간들이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줍니다.
월화수목금 쭉~~~ 댄스요가 기대하고 건강해지겠습니다.
또한 댄스쌤, 요가쌤 넘 좋으시구 계속계속 등촌스포애니에서 활동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