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제가 개인적인 일로 일주일에 두번정도 일산에 방문을 하게 되는데요.
마두역점에 항상 오면서 느끼는거지만 트레이너 선생님들께서 굉장히 인사성이 밝으시고 겸손하신 모습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번에 우산을 챙겨서 보관할려고 할때 데스크에 계신 분께서 박스를 준비해서 넣어놔주시고,
지나가다가 저를 보면 정중하게 인사하고 가시는 모습에 친절함을 느끼고, 게다가 특별히 수업하시는 모습을 보는데 열정적으로 가르치시는 모습을 보면서 뭔가 운동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고 왕복 4시간 걸리는 거리이지만, 여기 마두역 지점에 가는걸 기대하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여기 일산에 사는 지인들에게 여기 마두역점 소개하면서 제가 다니는 주 센터 (구의역지점입니다) 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추천을 하게 되었습니다.
뭔지모르게 여기 센터에 오고싶게 하는 그런 좋은 분위기를 트레이너 분들과 직원분들이 함께해주셔서 즐겁게 잘 운동하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