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1년의 생애를 살면서 처음으로 운동센터에 등록을 하였고 PT도 받았습니다.
모든 것이 서툴고 두렵기 까지 한 일이었죠
그런데 저 바디프로필까지 촬영하는 쾌거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명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바로 김*롬 선생님 이십니다.
어리 버리한 첫날부터 바디프로필을 찍을 수 있는 제가 되기까지 너무나도 큰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분이예요
나이 50이 넘으면 좌,우 방향도 빨리 전환이 안 되고 이해하는데 에도 버퍼링이 걸려
한참을 헤매기 일쑤인데 그런 저를 이해할 때 까지 차근차근 쉽게 가르쳐 주시고 기다리며
저의 성장을 담담하고 꾸준하게 지켜보며 이뤄내 주셨죠
또, 항상 공부하시고 열심히 새로운 것을 찾아내시는 선샘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쌔롬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제게 새로운 인생의 전환기를 선물해 주셨고
나이가 적지 않은 저에게 시작이라는 용기를 심어주신 분이예요.
선생님이 안계셨다면 이뤄낼 수 없는 일들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