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창찬칭찬합니다. 공릉점의 노*영 지점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공릉동점 SPOANY"에서 운동을 시작한지 이제 3주차 들어가는 "헬린이"랍니다.
작년부터 태릉입구부터 공릉역 주변의 헬스장을 찾아다니면서 운동을 시작해보려고 알아보다가 결국 코로나때문에 포기하고 혼자서 걷기 시작하면서 운동(?)을 나름 시작했습니다.
저는 12년전에 사고로 인공고관절 수술을 받고, 물론 수술 후에는 재활도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일단 수술한 다리가 아프다 보니 많이 안움직이고 그래서 체중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물론 나름 운동한다고 헬스도 몇 번 시도를 했는데, 제일이 많기도 하고 늦게 끝나다보니 항상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항상 근육통을 달고 살았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과 불면증도 너무 심했구요. 그래도 나름 운동한다고 헬스장에 가서 한번씩 근력운동을 하고 나면 며칠씩 근육통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이건 잘못된 저의 운동 방식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운동을 너무너무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나름 관심을 갖고 꼭 하리라 맘을 먹고 있었습니다.
6월초에 결국 "공릉동점 SPOANY"를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노*영 지점장님께서 자상하게 저와 상담을 하시고, 제 몸에 맞춰서 재활과 체력을 올리면서 운동을 시작해보자고 하셨습니다. 물론 저는 욕심은 안내고, 일단 수술로 인해서 틀어진 제 몸들을 바로잡고, 너무나 떨어진 제 체력을 올리는게 제가 운동을 하게 된 첫번째 목표였습니다. 지금 늦었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래도 시작이 반이니까 열심히 그러면서 운동과 조금씩 친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호기롭게 PT를 시작하면서 노*영 강사님께서 저의 심하게 뭉친 목, 어깨, 등부터 공략을 하면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첫날 하고 다음날 처음으로 “내 생의 처음”으로 아침에 근육통을 못느끼고 목과 어깨가 너무나 편한 상태로 근무를 했습니다. 딱 한 번 PT를 받았을뿐인데요.... 너무너무 신기하고, 말그대로 매직이었습니다. PT를 받는동안에도 노*영샘은 저의 몸상태에 따라서 새로운 동작을 가르쳐 주시고, 따라하게 했습니다. 항상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고 운동을 즐기게 유도하시면서도 동작을 제대로 할때까지 절대 봐주시지 않으십니다. 결국 그 날 운동이 끝날때까지 자세를 확실히 교정해주시고, 제 스스로 어느 근육을 움직여야 하는지, 호흡은 어떻게 하는지를 느낄수 있게 확실히 가르치십니다. 마무리 운동으로 30분씩 걷고 인증샷을 보내라고 하셔서 전 매일 운동후에 톡으로 인증샷을 보냈습니다. 그것에 대한 피드백은 항상 해주시고, 제가 노*영샘과 "일주일에 3번은 운동하겠다" 라는 약속을 지키면서 운동에 대한 매력의 바다에 빠지고 있습니다. 제 스스로도 너무너무 신기하고 대견합니다. 지금은 퇴근 길에 꼭 들려서 운동을 하고 갑니다. 이런 변화가 오기까지 정말 오랜 세월이 걸렸지만 결국 여기 "공릉동점 SPOANY"에서 운동을 시작하고 한달도 채되기전에 생긴 좋은 변화이며, 이 변화엔 노*영샘의 큰 역할이 있습니다.
퇴근 후에 운동을 가면 하루죙일 많은 회원들을 가르쳤을텐데도 항상 밝은 표정과 목소리로 맞이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시면서 아주 지대로 가르쳐주시답니다. 노*영샘에게는 “대충” 은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 완전 프로패셜널하십니다.
제가 삶의 낙이 없고 항상 몸이 아팠는데, 이번 6월은 제 생애에 있어서 처음으로 느끼는 아프지 않고,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매일 운동을 가고 싶게 설레고 있습니다. 운동이 이렇게 몸과 맘의 힐링을 주리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주절리 주절리 제 사연을 올립니다. 뭣보다도 꾸준하게 운동을 즐기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할까합니다. 이런 좋은 변화와 결과는 꼭 칭찬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V
그리고 “공릉동점 SPOANY” 운동하기에 너무 쾌적하고 좋네요. 방역도 철저하신듯요.
노*영 선생님…
열씨미 샘의 가르침 잘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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