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정신이 없어서 글 쓰는게 늦었네요.
마지막 타임에 운동하고 주차비를 내야했습니다.그런데 카드를 두고 왔고 핸드폰도 베터리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왔다갔다 하면 주차비도 더 내고 시간도 없는 ...아무튼 복잡한 상황이었는데 어*빈님이 본인 돈을 내주시면서 절 도와주셨습니다.
감사인사를 다음에 뵈면 드려야지 했는데 요새 일때문게 정신이 없었고 또 마주치기가 쉬운게 아닌 것 같아서 이렇게 사이트에 글을 남깁니다. 어*빈트레이너님의 친절한 마음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