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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다름없는 스포애니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_ _)
유승*
등록일
2019.03.05

저는 16년 7월 부터 지금까지 스포애니 강남역점에서 매주 주말마다 근무하고 있는 주말근무자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스포애니라는 자랑스러운 직장에서 느꼈던 단단한 소속감과 아낌없이 직원을 챙겨주는 가족 같은 사랑을 받았던 것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스포애니를 처음 알게된 계기는 대학생활 동안 용돈을 벌기 위해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살펴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매주 주말마다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포애니를 친구들 뿐만 아니라 지인들도 알고 있다는 것이 스포애너로써 무척 뿌듯하였고, 소속감과 자부심도 점점 커졌습니다. 그리고 배운점도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일에 대한 책임감을 항상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는 점장님과 트레이너쌤들을 보면서 배웠고, '주말근무 만큼은 내가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을 가졌습니다.
제게 있어서 스포애니는 단순한 아르바이트가 아닌 저의 첫 '직장'이며 다시 돌아올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4학년에 오르면서 사회에 진출할 시기가 코앞으로 다가와 많은 스트레스와 고민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러던 차에 스스로의 틀을 깨보고자 더 넓은 세계를 살펴보려 약 3개월의 유럽일주를 계획했었습니다. 계획이 점점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일주에 따른 공백 기간 동안 센터의 피해가 될까 걱정 되었으나 오히려 점장님과 트레이너쌤들이 응원과 격려를 해주었고, 무사히 다녀와서 다시 함께하자고 하여 다시 한번 가족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커다란 소속감과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스포애니 식구들의 세심한 배려가 없었다면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의 시야를 넓히기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사회 진출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노력과 준비를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치열하고 경쟁적인 사회에 진출하여 여러가지 역경과 고난 때문에 힘들어 할 것입니다. 그때마다 스포애니에서 근무했던 기억과 생긴 인연을 되새기며 저의 등뒤의 작은 날개를 펼쳐 날아오를 것입니다. 열심히 살아보려 발버둥치는 저의 20대와 대학생활 동안 많은 기회와 배려해를 준 스포애니 그리고 점장님과 트레이너쌤들 그리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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