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재미라곤 아침 운동하는 시간뿐인데.
코로나로 그 행복을 빼앗겼었지요.
다시 시작한 GX프로그램중.
화,목 댄스로빅은
제게 다시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일상에서 다시 찾은 행복한 시간입니다
줌바나 댄스로빅.
둘 종목 모두 음악 틀어놓고 몸을 움직이는 비슷할수있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직접 체험해보면
스타일이 전혀 다름을 깨달으실껍니다
화,목 댄스로빅후
다음날 내몸의 기분좋은 근육통이 이어지는 행복함으로 유지되요.
아쉬운건 이 운동이 일주일에 두번밖에 경험할수 없다는 것이지요 ㅠ
9시에 댄스로빅이 신설되면 더할나위없는 스포애니 사랑일텐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