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애니를 2014년도부터 다녔는데, 구디단점에 있는 새벽 리셉션에 계시는 남성분만큼 친절하신 분은 처음 봤어요. 서비스업이라는 취지 그대로의 살아있는 산증인. 별 대화를 나누어보지는 않았지만, 웃으면서 밝게 인사해주시는거 하나만으로도 새벽 운동 시작전부터 기분 좋게 뻠삥하고 시작합니다. 본사에서 CS리더가 직접 내려온다고 한들 이분처럼 한결하게 친절히 대해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분은 스포애니 명예의 전당이라던가 이달의 직원으로 추천해도 무방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