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따로 배운 적 없이 얼핏 아는대로 운동을 하고 있을 때
어느 날 김*연 트레이너가 먼저 다가와 잠시 운동 자세를 잡아 주어도 괜찮겠냐고
조심스레 물어봐 주었고 이에 저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일단 저는 트레이너가 다가와서 자세 등을 잡아주고 하는 것에 있어서 부담을 느끼거나
하지 않지만 혹여나 부담을 느끼는 회원들도 김*연 트레이너 처럼 조심스레
다가온다면 전혀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 것 같을 만큼 조심스럽게, 또 존중을 가지고 회원에게
다가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잠시 티칭을 받았고 이에 저는 너무나 만족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운동을 하면서 놓치고 있던 것들을 트레이너로써 일일이 세심하게 잡아주었고
얼마 안가 저는 김*연 트레이너에게 PT를 등록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적다면 적은 횟수의 PT를
등록 하고 수업을 받았지만 횟수 이상으로 세심하고 유익하게 수업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제가 생전 처음 해보는 운동도 금방 원리를 이해 하고 바로 몸으로 따라 할 수 있게끔
중요한 포인트만 알기 쉽게 짚어주는 직관적인 티칭 스타일이 너무 좋았고
수업 중 회원-트레이너 관계를 넘어 정말 친한 사람과 같이 운동을 하고 있는 듯한
친근감도 느낄 수 있어 수업 내내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그 이후로도 제 운동을 옆에서 세심하게 도와 주려고 하는 김*연 트레이너에게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정 있고 전문성도 확실한 트레이너 라고 감히 생각 하며 PT 등 운동을 배우는 것이 멀게만 느껴지거나
쉽게 엄두가 안나시는 분들에게 김*연 트레이너를 강력히 추천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