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아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운동 할 때 쓰는 벨트를 깜빡하고
두고 귀가를 했는데요.
잃어버린 게 생각나서 바로 지점에 연락해서
찾아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근데 친절하게도 바로 찾아주시고
걱정하지 말라고 방문하셔서 찾아가시면 된다고
웃으며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알고보니 평상시에도 웃으며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이*근 팀장님이셨어요.
인성도 좋으시고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늘 기분좋게 운동하고 옵니다~
귀찮을수도 있는 부분일 수도 있는데도
기분좋게 대해주셔서 저 또한 기분 좋았습니다.
바로 찾아 보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