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여직원 분들.....정말...대단하신 거 같아요
프론트에 앉을 자리도 없으신 것 같던데.... 계속 서서 근무 하시는데도 웃으면서 인사해 주시고....인상 찡그리는 거 못봤습니다.
또한 센터 입장 할 때 '안녕하세요 스포애니 입니다' 해주시고...온도체크는 정말 철저하게 해주시고...그리고 운동 끝나고 나갈 때 환한 미소로 '건강한 하루 되세요' 해주시니까 회사 퇴근하고...운동 끝나고 힘들고 지쳐서 나가는데....."아 내가 하루를 잘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감사합니다...!!
아....한가지...아쉬운 점이 있다면....(다른 헬스장도 마찬가지 이겠지만....ㅠ)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어 하시는데... 가끔 운동할 때 보면.... 숨쉬기 힘들다고 코만 내놓고 마스크 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수의 회원들이 이용을 해서 하나하나 다 경고를 주시는 못하는 것 또한 알고 있지만....
여력이 되신다면....마스크 착용 상태를 점검해주시면 안될까...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