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는 해 본적이 없어서 GX프로그램을 보니 다이어트댄스가 있더군요.다이어트댄스 자체는 생소 했지만 운동을 시작하게 된 목적이 다이어트였으니 그리고 20대에 댄스학원에 잠깐 다녔던 기억도 있어서 호기심반으로 혼자 쭈뼛쭈뼛 들어가게 되었는데..
아직도 기억하는 그 노래 아이콘 Im OK안무...어찌나 현란?한지 회원들도 많아서 잘 보이지도 않았지만..ㅎ 음악이 너무 좋고 좋아서..하루 빠지면 큰일날것처럼 다니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왔답니다.
그 덕에 전 체중.체지방 감량 ..유지중이지요.^^
제가 다니기전부터 수년째 울 쌤 하루도 빠지시는 날 없으시고 방댄,줌바,엘빅,태보,라인댄스?까지 정말 다양한 장르로 운동하게 만들어 주셔서 즐거움은 덤이구요..
아프신날에도 수업을 열정적으로 해 주실때는 제 마음도 아팠고 감사했답니다.
다이어트댄스반이 있다는것이 참 좋습니다.
시흥점에 다니게 된것도 행운이지요~
코로나로 한시간이상 대기해도 선착순 마감이 될 수 있다는..안타까운 현실이라..스포애니시흥점 다이어트댄스반은 오늘도 인기폭발..내일도 조마조마이지만..
오래오래 우리 박쌤께서 댄스팀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박쌤과 친절하신 총무님과 댄스팀 회원님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