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무기력해질 무렵 엘빅을 다시 한다는 스포애니 문자에 아침일찍 직장인 출근하듯이 에어로빅을 하러 갔었지요.
코로나로 엘빅을 가도되나 말아야하나 주위 눈치보며 걱정이 한 가득이였는데~~
역시 우리 류윤*엘빅쌤~~
이런 고민을 할 시간도 없이 댄스에 중독 되게 만들어 버리네요.
댄스에 댄자도 모르던 집콕 아줌마를 이렇게 만들어버리다니~~
덕분에 살도 빠지고(앞자리가 4로 바뀌다니~~^^). 혈압도 좋아지고 건강도 찾고~~
쌤 ~~ 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