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초 친정아빠의 병환으로 스포애니 등촌점에서 아침마다 뛰며얻은 에어로빅 1시간의 에너지로 중환자실을 오가고 학교에 가지않는 아이들을 돌보며 저를돌볼시간은 꿈꾸지도 못한채 쳇바퀴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3월에 친정아빠는 하늘나라로 떠나셨고 저는 계속된 우울함과 무기력함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었으나...
주기적으로 스포애니에서 오는 강력한 방역조치에 대한 안전함을 알리는 연락과 체계적인 회원관리 시스템덕분에 맘편히 등촌점에서 오전에 에어로빅 수업에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에어로빅강사(류윤*)선생님께서 전해주시는 에너지와 등촌지점 직원분들의 서포트에 큰힘과 도움을받고 무기력과 우울함을 털어내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5키로의 몸무게를 감량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등촌지점에서 활력을 찾고 건강을찾고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