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 옆에서 스쿼트 하시던 분이 떨어뜨린 20kg원판에 오른쪽 다리와 발가락이 부딪히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순간 바로 아이싱 조치를 취해주셔서 뼈와 인대에는 지장이 없는 찰과상으로 끝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저의 상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일주일동안 다리를 사용하지 않았고 현재는 건강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순간 부상이나 후유증이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스포애니 당산역점 직원분들의 조치와 관심 덕분에 현재 건강한 상태입니다.
스포애니 당산역점 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