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의 심한염증 치료에 2년을 메달렸다, 오랜동안 해오던 모든 운동을 끊은 채..
재활치료로 염증치료를 마무리 하던 날 의사쌤의 권유는 헬스였다. 한치의 망설임 없이 일사천리로 스포애니신설동역점을 선택하고 PT쌤으로 김*훈쌤을 만났다.
대박~~~잠깐의 미팅에도 불구하고 나를 파악하고 불같이 달린 2019년 하반기에 목표달성..다시 시작된 2020년, 역시 나의 빛광패(^^) 김*훈쌤과 매일 즐건 운동을 하며
산다. 더불어 "이젠 가족같은 점장님, PT팀장님 그리고 이쁜 쌤들 든든한 쌤들..고마워요 사랑합니당.."
코로나도 이기고 신설동역점이 반짝 빛날 날을 위하여 오늘도 땀흘려 뛰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