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선생님들이 선생님을 지목해 저에게
선생님탓이라고 답변을 달아 얼굴을 알지도 못하는
새로운 오신 분과 괜한 오해가 일어나는걸 저도 억울하여
이 글을 윤*훈 선생님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제 입밖에서 선생님 이름이 단 한번도 나간적이 없었으며 선생님은 그날 아무 잘못이 없었습니다.
전화를 제데로 진정성 있게 받으셨던 분은 선생님이셨고 누구와 얘기를 해보라고
지목까지 해주어 현명하게 대처해 주셨습니다
나의 질문란?으로 자꾸 넘기지 마세요
전 질문을 한적도 없으며 어제 첫줄 읽어보고 사람을
아주 이간질을 시키는 답변에 놀라움을 금치 못해 화가 마니 나서 윤*훈 선생님은 제 가 언급한적이 없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