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쌤 수업 다른 센터에서 듣고 있다가 너무 좋아서 아예 스포애니까지 등록해버렸어요.
원래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쌤 수업 듣고 나서는 “아, 이런 게 진짜 재미있는 운동이구나!” 하고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춘*쌤은 에너지가 정말 넘쳐요!
수업 내내 흐름이 쭉 살아 있고, 참여하는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텐션이 올라가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처음엔 힘들어도 쌤의 밝은 리드에 끌려서 끝까지 따라가게 되고, 수업 끝나고 나면 신나게 땀 흘린 기분이 너무 좋아요.
또 하나 크게 느끼는 건 부지런함이에요.
매번 같은 동작이나 음악이 아니라, 신곡을 자주자주 업데이트해서 수업이 늘 새롭고 지루할 틈이 없어요.
새로운 음악이 나올 때마다 “오늘은 또 뭐가 나올까?” 기대하게 되고, 덕분에 운동이 루틴이 아니라 작은 이벤트처럼 느껴집니다. 선생님 덕분에 지루했던 일상에 행복해요.
줌바 때문에 헬스장 등록했지만 요즘 스포애니 다니면서 너무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