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점점 약해지는 체력을 보강해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8월에 운동을 시작였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내가 꾸준히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PT 20회로 첫 운동을 시작하였는데 운동을 시작하면서 이제는 인생의 새로운 활력이 생겼습니다.
매일매일 운동을 통해 조금씩 변화하는 몸의 균형과 건강을 느끼며, 운동 시간이 기다려지고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특히 제 생애 첫 PT 트레이너이신 이*우 쌤 덕분에 운동을 더욱 즐겁게 지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친절한 이*우 트레이너님은 회원의 특성과 상태를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형 PT를 제공해 주셨고, 매 회 운동의 효과와 주의사항을 상세히 설명해주시니 운동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PT횟수가 거듭될 때마다 활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도 늘어나는 배움의 즐거움도 있답니다.
덕분에 PT 20회가 정말 빠르게 지나갔고, 저는 망설임 없이 PT를 연장하게 되었답니다.
운동을 시작하려고 계획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슬기로운 운동생활을 위해 운동시작의 바이블인 PT부터 시작하기를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혼자라면 힘들지만 PT쌤들과 함께하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다치지 않고 슬기로운 운동생활을 지속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