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보다 정확히, 인생 첫 1kg 근육을 만들어주신 분!
40대 중반이 될 때까지 스쿼시, 필라테스, 헬스 등 여러 운동을 시도했지만, 꾸준히 이어가진 못했습니다.
요양보호사로 일하면서 어르신들을 가까이 뵈며 ‘지금부터라도 근육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난 7월 어느 날 큰 결심으로 마두역점을 찾았습니다.
체지방이 높지만 근육이 잘 붙는 체형이라 믿고 한 달 동안 정말 열심히 웨이트와 러닝머신을 병행했습니다. 정형외과에 세 번이나 다녀올 정도로요. 그러나 인바디 결과는 기대와 정반대였습니다. 골격근량은 줄고 체지방률은 늘어난 채였죠. 열심히 했는데도 이런 결과라니, 솔직히 큰 현타가 왔습니다.
원인을 찾고 싶어 마두역점 내 OT 전단지를 보고 신청했고, 그때 신*혁 총괄팀장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팀장님은 제 인바디 수치와 운동·식습관을 세밀하게 분석하시더니, “지금은 몸이 절전모드라 대사율이 낮은 상태”라고 진단해주셨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불규칙하고 부족한 식사였던 거죠.
그날 이후 저는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고, 매 끼니 단백질을 섭취하는 식단으로 바꿨습니다.
‘적게 먹는 게 다이어트’라고만 생각했던 제게 완전히 새로운 관점이었고, 팀장님의 설명 덕분에 금세 납득이 되었습니다.
식단 교정을 병행하며 예정에 없던 P.T.를 시작했는데, 팀장님께 배우며 제가 그동안 얼마나 비효율적으로 운동했는지 깨달았습니다.
기구별 세팅, 각도, 타깃 근육 등 세세한 부분까지 제 체형에 맞게 지도해주셔서 ‘운동을 제대로 한다’는 감각을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이후 주말에도 배운 자세를 꾸준히 연습하고, 닭가슴살과도 친해진 지 한 달.
인바디를 다시 측정하니 골격근량이 1kg 증가하고 체지방률이 감소했습니다.
체중 변화는 크지 않았지만, 눈으로 보이는 몸의 라인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이제 운동은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즐기는 일’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신*혁 팀장님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상황과 컨디션을 진심으로 살펴주십니다.
지속 가능한 운동 루틴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해졌습니다.
우연히 시작한 운동이 제 삶을 바꿔준 계기가 되었고, 그 중심에는 늘 성심껏 지도해주신
신*혁 총괄팀장님이 계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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