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김*남 지점장님을 만난지 어느덧 3년이라는세월이 되었네요.
그 당시는 트레이너 쌤이 었지요.
며느리의 권유로 헬스장을 처음 찾게되어 과연 해낼 수 있을까? 반신반의 하면서 하루 이틀...
하지만 척추 협착증, 전위전방증, 척추측만증, 오자다리라서 걸음도 잘못 걷고, 똑바로 서지도 못하는 나의 몸상태가 과연 얼마나좋아질까? 의심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었다.
일주일에 두번은 웨이트와 근육운동을 나머지는개인운동을 병행하면서 일단은 쌤을 믿고 열심히 하다보니 조금씩 몸에 변화가느껴졌습니다.
신이나서 하다보니 점점 몸이 가벼워지고 아픈 부위 통증도 점점줄어들었어요.
그래서 소개를 5명이나 하게되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김*남 지점장을 칭찬하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김*남 지점장님을 만나 나의 인생이 백팔십도 달라졌지요.
성실하고 착실한 젊은 선생님의노력으로 건강하고 잘 걷는 사람이 되었지요.
집안 살림도 제대로 못하고 외출도 제대로 못하던 내가 김*남 지점장님의 열정으로 건강해져서 늦게나마 사회생활도 거뜬하게 하고 있고, 하고 싶던 공부도 시작하고 그동안 여행 한 번을 못했던 나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김*남 지점장님을 만난것이 내인생의 터닝포인터가 되었지요.
김*남지점장님 글을 통해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