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이곳 스포애니 난곡점에 다니기 시작한지가 언~13 여년이 된것 갔습니다.
걸어다니기엔 좀 먼거 갔지만 운동하러 가니 가구 오구 걸어다닙니다.
그동안 점장님이나 매니저씨들도 수업이 바뀌곤 했지만요..
여러사람을 격다 보니 별의별 사람들도 다 있지만 나름대로 다 친정하고 가족갔은 분위기에..
때론 말도 않 되는 매니저들도 있지만 운동하로 오는곳이니 그냥.
근데 이번에 양*림 매니저씨가 왔는데..
그건 오전에 근무하는 데 오후로 바꿨다고.
정말 그동안 여자 매니저듫도 많이 왔다 갔다 했지만.
누가 왔다 간지도 모르는 직원이 많았고..
회원간에 인사는 커녕 여자 샤워실에 빨래감이나 청소 하는것도 한번도 본적이 었었는데...
아~~~~글쎄 이 양*림매니쩌는 키도 자그만테 정말 부지런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질않데요.
회원들이 난리입니다.
우데서 저런 이쁜 아가씨가 왔냐구..ㅎㅎㅎ
오전반 하고 바꿧다는데...오전번에서 ㅇ다시오라고 난리 랍니다.
절~~~~대루 가면 않 된다구...
인사도 잘하고 샹냥하고...
어느날부터인지 여자 샤워실 입구에 신발들이 늘 정신없이
서로 벗어서 흐트러저 있는데,,신발들이 다 가즈런히 정리정돈이 되어있기 시작합니다.
스포애니 사장님!
우리 양*림 매니저..월급두 좀 올려주시구..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칭찬한답니다
지는 전에도 이곳에 여러번 글도 사진도 올리곤 했는데..
이번 점장이신 강*웅 점장님도 늘부지런하구구 체육관 청소며..늘 사무처리 하구 계시데여.
지보구 난라리로 운동한다고 놀려도 그래도 열심히 한답니다.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십니다.
글이 두서 없이 썻네요.지가 76 먹은 할머니니깐 이해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