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해서 멀지만 불광점을 자주 가는 이유는
이 선생님들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타지점 들이 더 가깝지만 그룹수업 이용도 힘들고 시설관리가 잘 안되는 점들이 아쉬웠는데
여긴 선생님들이 너무 열정적이시구 친절하세요.
특히 화목 근력줌바 선생님은 회원 하나하나 자세 잡아주시지 ,힘든 근력운동을 매번 재미있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할 수 있게 해주시고
데스크 여자선생님은 매번 오며가며 아름다운 미소로 인사해주시고 어찌나 친절하게 사소한 질문에도 응대를 해주시던지..하루시작이 항상 즐겁더라구요.
힘든 여름 이분들이 있어 화이팅 하네요.
오늘도 한 시간 거리 운동하러 가는길이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