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오거리지점 직원(이*균 트레이너님)을 칭찬합니다.
제가 케비넷에서 운동화를 꺼내었을때 제가 가져온
커피를...쏟았습니다.
저는 정말 미안함 마음이 있어서
"휴지 조금만 얻을수 있을까요?"했는데..
그때 카운터 직원분이 큰소리로
"제가 하겠습니다!"
저는 미안함과 죄송스런 마음에 계속 제가 하겠다고 했는데..직원분이
"이런건 저희가 해야 합니다! 어! 고객님 운동화에 커피가 묻은것도 닦으시죠!"하며..
물티슈를 주셨는데...
큰 감사함과 미안함이 공존했습니다.
'이것이 서비스구나...'
직원분들이 하나하나 진짜 인사성도 좋으시고, 친절하시니..
기분 좋은 운동을 하며..즐겁게 집으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