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 넘게 *훈쌤께 PT받으며 98kg에서 65kg까지 총 -33kg을 감량하며 느낀점 3가지를 적어보려합니다! 😄
1. 몸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음
어느 날 어깨 운동 중 관절이 헛도는 듯한 불안정한 느낌이 있었는데, 쌤의 빠른 진단과 스트레칭 처방으로 즉시 증상이 완화됐습니다. 이처럼 회원 개개인의 체형, 운동 패턴, 약점 부위를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디테일한 피드백을 제공해 주십니다.
단순히 “운동을 시킨다”는 차원을 넘어, 몸을 함께 읽어주는 전문가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 운동을 ‘해야 할 일’이 아닌 ‘하고 싶은 일’로
쌤은 운동에 동기를 가지고 움직이도록 독려해주십니다. 현재 쌤의 주도 아래 회원님들과 마라톤을 함께 준비하며 즐겁게 운동하고 있고, 쌤의 활기찬 에너지와 재치있는 입담 덕분에 헬스장을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3. 흔들리는 순간도 중심을 잡아주는 지도자
다이어트가 느슨해지는 시점엔 쌤은 상황을 이해해주시고 다시 정진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맛있는식단 추천, 운동루틴을 잡아주십니다. 현재 저는 쌤과 함께 정체기를 뿌시는 중이고, 혼자면 멈췄을지도 모를 그 시기를 잘 걸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