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쌤에게 PT를 받은지 어느덧 8개월이 되었습니다. *아쌤은 수업때마다 늘 한결같이 파이팅 넘치십니다. 그리고 저를 항상 진심으로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끝나고 나면 지쳐서 집가서 눕고 싶을때가 있지만, 쌤과의 운동덕에 하루하루를 버틸 힘을 만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지박약인 제가 더욱이 움직일 수 있도록 잘 지도해주고 이끌어주신 덕입니다.
무엇보다 (쌤도 일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으실텐데) 늘 밝게 좋은 에너지를 전해주시려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그리고 바쁜와중에도 식단을 꼼꼼히 챙겨주시고, 진심어린 피드백을 해주셔서 그 정성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건 하나라도 저에게 더 나눠주고 싶어하고 공유해주고 싶어하는 마음도요!
늘 최선을 다하시는 *아쌤을 보면서, 저도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쌤이 늘 건강하게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회원을 진심으로 아끼고 대해주시는 *아쌤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