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여자 인포데스크쌤이 늘 웃으며 환한미소로 친절히 인사해주셔서 기분좋게 바코드를 찍고 운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또 어느날 갑자기 비가 쏟아져 우산이 없는날에도 선뜻 본인의 우산을 빌려주셔서 무사히 비를 피해 집에 갔던 날도 있네요. 요즘 재등록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던찰라 오늘까지 재등록하면 1개월 서비스로 더 주신다는 스포애니의 문자를 받고 무조건 인포여자쌤께 상담받고 재등록 해부렀습니다. 조금이나마 감사에 보답하고 싶었거든요^^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