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 전, 스포애니 타지점을 1년 정도 다니다가 최근에 쌍문역점에 등록했어요. 무료OT 2회 가능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예전 경험이 그닥 만족스럽지 않아서 별 기대는 없었어요.
그런데 윤*수 부지점장 통해 받은 OT는 많이 다르더군요. 날짜와 시간을 정하는 과정부터 회원 의사를 우선해주시는 부분도 좋았고 OT의 내용도 매우 좋았어요. 몸의 비대칭 여부나 체형 등을 고려해서 그에 적합한 운동과 마사지 방법 등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유료 PT로 진행할만한 밀도 높은 내용이었어요. 일을 할 때 항상 최선을 다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시간 내내 웃으며 최선을 다해 OT진행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성실한 자세로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분들께는 꼭 그에 맞는 적절한 보상과 인정이 있길 바라는 마음에, 소소하지만 칭찬글 남깁니다
아. 그리고 쌍문역점이 GX가 좀 약해서 아쉽긴 한데, 예전에 다녔던 곳에 비하면 트레이너들 분위기가 굉장히 좋아요. 눈 마주칠 때마다 먼저 웃으며 인사 건네주시는 쌍문역점 트레이너 분들 모두에게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