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운동하는 직장인입니다 하루의 일부분이 된 운동을 요즘 아침에 가기도 합니다. 하루의 시작을 운동으로 하기엔 너무 지치고 힘들지만 야탑역점에는 야간에 근무를 하시는 강*현팀장님이 계십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들어서는 순간 팀장님에 해맑은 웃음과 기운 넘치는 목소리로 기운이 납니다. 팀장님도 사람이기에 늘 밝을수만은 없다는걸 알기에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동기부여를 얻기도하고 다시한번 스스로도 돌아보게 됩니다. 헬스장을 돌아다니면서 인사하시고 또 새해에는 편지도 주시고 회원 한분한분을 소중히 여기시는 마음이 너무나도 느껴져요. 이러한 분이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있다는게 행복하기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