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격이다'라는 표현이 걸 맞는 분인 공덕동점 오후 인포 선생님인 이*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한번도 찡그리거나 힘든 얼굴 본 적이 없습니다. 남 부럽지 않은 미모에 장착한 해맑은 미소와 한껏 밝은 목소리로 인사해 주실 때는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운동을 끝나고 나갈 때 ‘회원님 낼 또 뵈어요’라고 말하거나 혹시 운동 안 온 날도 기억하셔서 “회원님 어제 왜 안 오셨어요? ”라고 말해주실 때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가 솟구쳐 오릅니다. 또한 항상 세심하게 구석구석 모든 곳을 살피시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늘 손에 청소 도구를 가지고 다니시면서 회원님들이 보다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모습 속에서 부지런함과 배려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저 뿐 아니라 함께 운동하는 많은 회원님들이 다 우리 인포 선생님의 친절함을 칭찬하기에 제가 대표로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