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녁에 퇴근하고 나서만 운동을하던 직장인 입니다.
대학생때부터 여러 곳의 센터에서 운동도하고 피티도 엄청많이 받고 운동을 좋아하던 사람입니다.
야탑에 이사와서도 한창 헬스장을 다니던중 새 센터라는 장점하나로 이곳이 처음생길때 등록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센터라고 하더라도 관리하기나름인데 점점 탈의실도 그렇고 유산소 기구도 그렇고 사용량이많아서 그런지 마냥 깨끗하게 유지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다시 마음잡고 운동하려고 새벽에 출근전에 운동하려고 나갔는데 이게왠일인지 너무너무 탈의실도 깨끗하고 쾌적하더라구요
처음 새벽운동을 처음나갔을때는 청소해주시는 이모님이 계셔서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 어느날부터 안보이시더니 탈의실은 더 깔끔하게 유지되더라구요
씻으면서 다른회원님들 하는 소리를듣게되었는데 F.C선생님이 모두 관리하시더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어르신들말씀듣고 다시보니 선생님이수시로 들어오셔서 관리해주시고 계시더라구요
새벽이라 힘들텐데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보통 저녁에 퇴근하고 운동갈때는 피티회원을 제외하고 뭔가 반갑게 맞이해주신다는 생각을 한번도 못하고 몇년을다녔는데.... 새벽에 저도 피곤하고 힘들어도 꾸역꾸역 다시 운동한다고 새벽에 나오면서도 인포에서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선생님덕분에 꾸준히 마음잡고 나와서 12키로 이상 감량했습니다
분명 새벽이라는 시간이 힘든시간임에도 그렇게 관리해주시는 선생님을 꼭 칭찬해주시면 좋겠어서 이런것에 관심없는데도 한번남겨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