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7월 17일 새벽 12시쯤 일하신 직원분 정말 감사드려요 ㅜ 늦은 시간에 사람 없을 때 운동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운동 갔는데 자판기
앞에 서서 음료수나 물 사먹어야지 했는데 웬걸 카드를 두고 왔길래 애플페이 되려나 했더니 안되네요 ㅜ 그래서 카운터에 이체하고 꺼내먹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어렵다길래 시무룩 하고 있었는데 직원분이 카드 빌려주신다고 이체 해달라고 하셔서 편하게 사먹었습니다 ㅠㅠ 3천원 밖엔 안하지만 그 3천원으로 그 하루 행복하게 운덩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