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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의 허들을 끅뽁“ 하게 해주신 아차산역 지점장님 노*영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현*
등록일
2024.02.28
제가 살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하면서 너무너무 잼나게 운동을 즐기고 나를 더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에겐 신체적으로 아픔이 있어서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스포애니를 찾게 되었습니다. 2021년 6월부터 운동 보다는 재활에 가까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공릉동 지점장님인 노*영 샘이 저의 첫 PT샘이 되어서 현재까지 아차산역 지점장으로서 저의 PT를 꾸준히 봐주시고 계십니다.

저는 50살부터 운동을 시작했고, 빈혈이 너무 심해서 처음엔 운동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또 저에게 가장 문제가 된 것은 39살에 사고로 인공고관절 수술을 하여 재활을 제대로 안하고 일만 하다가 결국에 여기저기 몸이 너무 안좋아서 살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장애 판정을 받고서는 정말 일상적인 삶들이 너무 어려울 때가 많았습니다. 비나 눈이 오기전에는 고관절, 허리, 목, 무릎이 다 아프기 시작했으며, 날씨가 추워지면 인공고관절 근처 근육이 딱딱하게 굳어서 잘 못걷기도 하고, 더 아플 때는 지팡이를 짚고 다녔답니다.

수술한지 14년이 되어가니 저의 인공고관절이 삐걱거리기 시작하면서 통증이 더 심해지면서 진통제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운동을 하면서 인공고관절의 가동범위도 나아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가을부터 그 통증이 점점 심해지면서 급기야 지팡이를 다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겨울에 특히 추운 겨울에는 인공고관절 근처가 너무 뻣뻣해지면서 근육 수축으로 인한 엉덩이, 허리의 통증이 더 심해졌습니다.
이런 제 몸 상태를 항상 주시하시는 저의 personal trainer이신 아차산역 지점장인 노*영 샘은 집중 케어를 시작으로 제 몸 상태에 따라서 PT를 진행하셨습니다. 정말 아픈데 하고 나면 너무 부드러워집니다. 샘이 집중 케어할 땐 너무 힘들게 하시는데 그게 참 맘에 걸리더라구요. 하지만, 노샘은 항상 제 몸상태, 영양상태, 정신상태 ( ㅎㅎㅎ )에 따라서 수업을 진행하시고 계십니다.

노샘의 노력이 겨울을 지나 봄을 바라보는 이 시점에서 제 고관절이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저를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노샘의 노고에 너무너무 감사를 드리고자 이렇게 또 장황하게 글을 올려봅니다. 하고픈 말도 많지만, 항상 자신의 회원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애쓰시고 최선을 다해주시는 우리 잘생기고, 특히 하트 복근을 소유하시고, 자기 관리의 끝판왕이신 노*영샘께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네요. 저의 PT샘이자, 멘토이시자, 어쩔 땐 무서운 오빠 같은???? (잔소리의 끝판왕이시만 그 잔소리가 너무 좋더라구요. 다 저를 위해서 하시는 말씀이라서) 노*영 샘 진심으로 감사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운동하면서 잘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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