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원권을 끊은 신규 회원입니다. 저는 가볍게 스트레칭과 유산소 운동만 하는게 제 목적이였습니다.
OT때 트레이너님께서 초보자인 제게 매우 친절하게 저의 문제점과 근육, 운동 방법을 눈높이에 맞춰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저는 가벼운 마음으로 OT에 참여할려고 했으나 제 생각보다 트레이너님께서 적극적으로 지도해주셔서 놀라면서도 감사했습니다. 딱히 PT를 끊을 생각은 없었는데 트레이너님께서 친절하고, 적극적이시고, 다양한 비유를 사용하시면서 재밌게 수업을 하셔서 이 점이 좋아 당일에 PT를 끊게되었습니다.
그리고 OT 이후에 PT를 받았는데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좀 힘들긴 했으나 트레이너님께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적극적으로 지도해주시기도 하고 워낙 좋은 분처럼 보여 낯 가리는건 금방 괜찮아질 거 같습니다. 그냥 좋은 트레이너님 잘 만난 거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