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애니 수유프로지점
1/29 새벽 4~5시 근무하던 남자직원분
(성함은 모르지만 이번달 내내 새벽 근무하시던 것 같습니다. 후드티 입고 일하시는 직원분)
매일 새벽 헬스를 하고 잇는 여자회원입니다.
기구 사용 후 원판 정리안하는 몇 남자 회원분들 등쌀에 치어(?) 플레이트 빼느라 매번 고생인데, 직원분께서 틈틈히 돌아다니면서
머신에 추가된 플레이트를 다 빼주시더라구요.
나약한 여자 회원으로써 플레이트만 빼다가 운동할 힘 모자랄 지경인데..
이렇게 세심하게 살펴주시니 여간 감사한 일이 아닙니다..
원판 정리안하는 회원들은 귀갓길 가방에 원판을 하나씩 넣어주고 싶어요.
오늘도 직원분 덕분에 화를 삭힙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