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 여기서 신발 분실했는데 처리 결과가 없었습니다. 어제 헬스장에 왔는데 화장품 신발 등등 락커에 있는 물건이 다 없어진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7월 25일이 만기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때 남자친구의 명의를 제 명의로 양도 받았을 때 락커도 같이 양도받았습니다. (10월 5일 만료, 5월16일에 돈을 내고 양도 완성 후, 우리는 이미 떠났는데 직원이 다시 전화를 와서 락커 번호와 비밀번호가 필요하다고 해서 알려줬습니다. 직원은 락커의 명의도 변경해 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제 다른 직원이 그때 돌아가지 않았다고 해서 잘 몰랐습니다. 그럼 직원의 실수를 제가 책임을 지는 건가요? 최소한의 사과도 하지 않고, 어차피 되찾을 방법이 없으니 어쩔 수 없다고 이미 물건은 이미 처리했다고만 말했습니다.
저는 거기에 그렇게 오래 앉아 있었는데도 못 본 척하고 해결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해서 그냥 눈물이 나더라구요. 물 한 잔과 휴지를 준 남자 코치님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했지만 지금 어떻게 해결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경찰신고해도 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