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포애니 공릉점에서 운동을 한지 어언 2년이 되었네용. 시간이 참 빠르네요.
제가 처음 운동을 시작할때는 정말 살려고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과로로 몸상태가 바닥이었습니다.
처음엔 제가 과연 운동을 할수있을까? 의문이 들었답니다. 그만큼 몸상태가 않좋고 그만큼 절박하였습니다.
그때 동네의 스포애니를 바로 방문해서 운동을 바로 시작했답니다. 그때 제 첫 PT샘은 공릉동 지점장님인 “노*영” 샘이었죠.
2년동안 단순히 PT샘과 회원의 관계가 아닌 정말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 힘을 주는 돈돈한 관계가 되었답니다.
2년간의 제 몸 상태가 많은 좋은 변화가 생겼답니다. 저의 건강을 위해 열씸히 노력한 결과는 “근육량은 +2kg 증가와 체지방은 -4kg 감소”를 (물론 다른 회원들은 훨씬 변화의 폭이 크시겠지만) 저 수치는 저에게 큰 변화를 느끼게 했습니다. 운동이 잘 되어오다가 작년부터 불면증이 점점 심해져서 운동의 효과를 못보고 있었답니다. 그래도 의지를 꺽지않고 꾸준히 운동할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공릉동 지점장님인 노*영샘입니다.
노*영샘은 저에게 큰 의미가 되었답니다. 삶에 지쳐 방황했던 저에게 노쌤은 바다위의 ”등대“ 같은 분이 되었답니다. 마치 망망대해의 이정표같은 역할을 하는 밝은 등대처럼 저의 앞으로의 삶에 대한 정확한 노선을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앞으로 남은 내 생애엔 항상 운동과 함께 할것 같습니다.
제가 완전 운동에 빠지고 사랑하게해주신 노샘을 칭찬하고 감사드리고 싶네요. 제 인셍에 노샘을 만나지 못했다며 지금의 건강해진 저의 모습은 아예 존재하지 않았을겁니다. 노샘이 절 그렇게 변화시켰으며, 운동을 할수있게 동기부여가 되었고, 앞으로 저 나름대로 작은 목표도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열씸히 열씸리 전진하면서 운동할까합니다.
또한 노샘은 “자기관리 끝판왕” 이시기도 합니다. 몸소 스스로 자기관리를 잘 하시면서 회원들의 몸상태에 따라서 수업하시고
항상 칭찬괴 응원을 해주시고 게다가 철처하게 운동을 가르치시고 대충대충하는 운동은 절대 용납하지 않으시더라구요 ㅎㅎㅎ(^^*). 노샘은 저에개 항상 안전하게, 다치지않게 하는 운동을 가르치십니다.
노*영샘은 저에게 진정한 스승입니다.
앞으로의 저의 삶또한 “운동”처럼 제가 행복감, 자신감, 긍정적인 느낌을 느끼면서 살아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