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렇게 공식적으로 칭찬글을 쓰는것이 쑥스럽기는 하지만 트레이너선생님을 저만 알기에는 아까워서 글을 써봅니당
일단 첫 번째 ~운동에 대한 재미를 알려주셨습니다. 트레이너 선생님은 겁이 많고 쉽게 포기만 했던 저에게 이건 공기/깃털/솜사탕같은 무게다라고 안심시켜주셨고 운동은 재밌다!~아 오늘도 상쾌하다!~맛있다!라고 계속 반복해주셔서 첨에는 태어나서 "이런 무거운 공기는 첨 들어보네",라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맛있다~!를 하고 있었고 재밌다!~를 외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저의 마인드를 바꿔주셨습니다
거짓 배고픔이 있듯이 거짓 힘듦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셔서 이제는 운동을 할 때마다 "이것은 거짓 힘듦일 수 있겠다" 내 자신의 한계를 내가 정하지 말자라는 마인드로 임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꼼꼼한 관리
제가 허리가 조금 약한편인데~항상 운동전 후로 허리는 아프지 않는지 체크해주시고 식단은 잘 하고 있는지 수업 받을 때마다 확인해주시며 인바디 검사는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다라고 하시며 불시에 해주셔서 살찔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쌤은 짧은 기간동안 수많은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노력하고 계시고 자기계발도 열심히 하는 존경스러운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쌤을 보면 이 분은 반드시 성공할 분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회원의 마음으로서 정*쌤의 좋은점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