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의 운자도 잘 모르고 항상 유산소만 했었는데 인바디 하는날 쌤을 처음 만나서 오티를 받게 됐는데 오티를 받자마자 최@희쌤한테 PT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1년 가까이 총55회 피티를 받게 되었는데 55회 동안 근육도 늘고 체지방량도 많이 빠지고 쌤은 항상 꼼꼼히 어느 부분에 자극이 와야하는지 설명해주시고 모르는 부분도 다시 알려주셨어요 ㅜㅜ 운동뿐만 아니라 최@희쌤 덕분에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있을때 위로도 많이 해주셔서 쌤이랑 더 운동하고싶을 정도로 피티 받는 날은 운동도 잘 되고 기분도 좋아지는 날들이였어용 이제 독립했다가 다시 쌤한테 배워서 바프 찍어볼게요!!!! 어딜가든 이렇게 좋은 트레이너쌤은 못만날 것 같습니당 ㅎㅎ 아!! 그리고 우리 쌤은 식단도 무리하지 않고 늘 건강 먼저 생각하자고 하시는 건강지킴이입니당 >< 건강과 몸을 두가지 잡을 수 있죠><
쌤 덕분에 자신감도 생기고 운동에 취미도 붙여서 쌤을 만난건 제 행운이에요 ㅎㅎ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