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점P에서 한*희 선생님께 PT를 30회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바프를 목적으로 받았는데요, 수업을 하면서 선생님께 조언을 듣게 되었고 저의 마음가짐과 잘못된 생각들을 고치도록 조언해주셨습니다. 바프를 목적으로 운동하게 되면 운동을 잘할 수 없게 되고 운동의 자세를 모르게 되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 이후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생각을 바꾸니 선생님의 PT수업을 잘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왼쪽어깨가 올라가 있고 오른쪽 골반이 자꾸 아래로 빠지는 자세들을 정확하게 고쳐주시고 스스로 고치는 방법들도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중량도 많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운동 기량이 선생님 말씀재로 정말 좋아졌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때 복압을 잘 잡게 되었고, 웨이트 중량이 많이 늘었고(스쿼트 60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제는 10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자세교정도 잘 되었습니다.
다음에 한*희 선생님께 PT수업을 또 듣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전문가의 마음가짐을 가지신 선생님께 신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