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해야지 마음 먹고도 자신이 없어서 3개월만 수강했습니다. 3개월 해보고 너무 힘들면 그만둬야겠다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G.X프로그램?이 월~목까지 있다는 얘길 듣고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매주 화, 목 저녁에 조*아쌤 줌바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첨엔 너무 어려웠는데 50분동안 열정을 다 쏟아내는 선생님을 보며 긍정의 에너지가 샘솟고 있어요. 선생님이 편찮으셔서 못 나오셨을땐 저도 그만두고 싶더라고요. 지금은 스포애니에 가는 화, 목요일이 너무 행복합니다^^ 선생님 성함을 제가 제대로 쓴건지 모르겠네요. 스포애니 금정점 화, 목 저녁반 줌바 선생님 많이 칭찬해주세요.아자아자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