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는 빡세게 하기보다는 몸을 좀 부드럽게하자 라는 취지로 하는 편인데요 화목 첫번째 타임에는 스트레칭으로 적혀있어서 와 이거다~~ 하고 듣고있어요 처음에는 넘 빡세서 엥 내가 알던 스트레칭이 이랬나..? 싶었는데 난이도 조절을 해주시는지 아니면 잘 알려줘서 제 실력이 올랐는지 요즘은 진짜 들을만해요 화목이 기다려질정도... 다른 회원분들도 자세 틈만나몀 잡아주시고 마지막 플랭크 ㅋㅋ ㅠㅠ 할때 응원해주시는데... 넘 해맑게 응원해주셔서 이악물고 버티게돼요.. 근데 힘들어요.. 하지만 감사해요... 아무튼 덕분에 조금씩 유연해지는거 느껴지고 부담스럽지 않게 몸 풀고 가서 좋습니다!! 마지막에는 종이인형마냥 털려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가는데 항상 감사해용!!!! 체력 될때마다 꾸준히 가도록 하겟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