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점에 최근에 1년 등록한 회원입니다.
목동에서 근무로인해 자취를 하게되었는데 운동을 시작하려 헬스장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목동역에 상당히 많은 헬스장이있더라구요. 저는 1년을 등록할생각이었지만 추후로 더 장기전으로 운동을 할계획이었기에 헬스장을 대충 고를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목동역,신정역 근방 헬스장만7군데를 직접방문했습니다.
목동스포애니의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되고있는 느낌도 좋았지만 인포언니가 좀 일을진심으로하시는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인바디며 피티상담, 기구질문 등 요청할일이 많을거같아서 이런분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딱 이분이에요. 급하게 필요해서 갑자기 찾아가서 인바디 부탁을해도 흔쾌히 도와주시고 몇일 출석해보니 다른 회원들에게도 잘챙겨주시고 제가 퇴근후 헬스장에 도착하면 피로해보이는 안색까지 이야기해주시니 그럼에도불구하고 운동을 왔다는 기쁨도 들더라구요.
어쨋든 헬스장은 본인의 목표만큼 운동을하는 곳이지만 이 분 너무 정넘치고 이 분이 없으면 헬스장이 많이 사무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칭찬하고픈 마음이 컸는데 이런 공간이 있길래 좀 끄적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