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역지점 2년 차 회원입니다.
저는 센터에 도착하자마자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유는 출입구 바로 앞에서 지점장님이 환한 미소로 맞아주시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무거운 테이블과 의자를 이동할 일이 생겼는데, 혼자서 3번이나 웃으면서 물건을 옮겨주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회원들의 요구사항도 되도록이면 반영해주시려고 노력하시고 매사에 적극적인 모습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줌바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어 주신 이*경 강사님~~
한곡 한곡마다 진심 가득히 담아 수업해주시는 강사님의 열정에 감동받았습니다.
강사님의 음악도,안무도 정말 최고예요.
줌바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강사님~~줌바로 건강 챙기면서 오래오래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