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국내 최대 피트니스 브랜드 '스포애니(SpoAny)'가 KBS2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의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24시간 무휴 운영'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통해, 시청자는 물론 전국의 운동 애호가들에게 건강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한층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오는 4월 30일 첫 방송되는 '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준영 분)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성장 코맨스(코믹 로맨스)다. 극 중 이미란(정은지 분)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각자의 사연을 갖고 헬스장에 등록한다. 이들은 체력증진, 다이어트, 체형교정을 목표로 내세우지만, 사실은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다양한 사람들이 몸으로 부딪치는 이곳에서 어떤 인생 이야기가 펼쳐질지, 헬스장이란 공간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든다.
스포애니 마케팅실 관계자는 “끊임없는 성장 스토리는 우리 브랜드의 핵심 터치포인트”라며, “드라마가 던지는 메시지가 스포애니의 철학과 맞닿아 있어 제작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스포애니는 24시간 운영, 100개가 넘는 전 지점 이용가능, 회원등록시 헬스는 물론이고 요가, 줌바,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4시 헬스클럽'은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되며, 온라인 VOD 플랫폼 wavve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스포애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해, 대한민국 전국민이 합리적으로 헬스는 물론이고, 요가, 댄스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는 메시지를 지속 확산할 계획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